돌복 117

wooooow 돌복대여 입은 모습 왕귀여워

어렸을때 입었던 한복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돌복까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입었던 한복들은 기억이 많이 나요~ 엄마께서 한복을 좋아하셨는지 어릴때 한복을 많이 입혀주셨거든요^^ 그리고 제가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같은 달 생일인 친구끼리 모여서 생일파티를 해줬는데 그때마다 한복을 입고 가야되는 유치원이였던지라 한복입은 사진이 유난히도 많은거 같아요 ㅎㅎ 제가 어린시절만해도 지금처럼 한복대여 시스템이 없었고 한복대여해서 입는다는건 옆집 영희네 집에서 영희의 한복을 빌려 입는 그런 것밖엔 없었는데요! 지금은 한복을 대여로 입을 수 있고 심지어 베틀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입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시스템인가용! 특히, 태어나서 거의 처음입는 돌복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예쁘고 고급..

최고만 입혀주고픈 엄마들을 위한 돌잔치한복

제가 아직 미혼이다보니까 돌잔치한복이나 아기한복을 이야기할때는 꼭 제 조카이야기가 나오는거 같아요 ㅎㅎ 아이에 대한 공감대는 저한텐 아직 조카밖에 없거든요 ㅠㅠ 근데 조카가 없을때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을 조카로 인해 많이 느끼고 있어요 ㅎㅎ오늘도 가족들이 있는 카톡방에 조카의 사진이 올라왔는데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고모인 저도 이렇게 뿌듯하고 감사하고 벅찬 마음인데 엄마,아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얼마나 더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카가 생기고 무언가를 선물하게되면 더 좋고 예쁘고 멋진걸로 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 아기가 있는 분들은 돌잔치한복도 마찬가지로 더 좋고 예쁜 옷을 입혀주고 싶은 마음이 드실거 같아서 최고만 입혀주고 싶은..

누가봐도 예쁘다는 돌한복

아기의 첫번째 생일을 우리나라에선 돌이라고 하죠! 생일인데 이상하게 첫생일은 돌이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한거 같아요~과거에는 의료 기술이 좋지 않아 아이들이 백일, 1년을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나라엔 백일잔치와 돌잔치라는 풍습이 생기게 되었어요 예전과 달리 백일잔치와 돌잔치라는 풍습은 필수적으로 하고있지는 않지만 돌잔치는 돌촬영이나 가족들끼리 소규모 돌잔치로 하는 경우가 많아진거같아요! 아이의 첫생일이다 보니까 기념을 하고 싶은 날은 분명한거 같아요! 돌에는 예쁜 돌한복을 입는데요~ 예전엔 아가들만 돌한복을 입는 경우도 많았지만 최근엔 가족들끼리 커플로 세트로 입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이 돌잔치나 돌을 기념하는 촬영때 입는 한복, 이왕이면 이쁘고 멋지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입어야 하지않겠어요?^..

평생 기억될 가족한복, 예뻐야겠죠?

제가 오늘 가족한복의 다양함을 보여드리려고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다가 우리 가족은 언제 가족한복을 입어봤나..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아예 없지는 않고 저 초등학생때 할머니 회갑잔칫날 입었던 기억이 있고 그 사진이 아직도 저희 본가 거실에 걸려있답니다 ㅎㅎ 진짜 오래됐는데도 다른 사진보다 한복을 입어서 그런지 참 보기가 좋고 그 사진을보면 그날의 기억이 또렷하게 나더라구요:) 아마 그 기억은 평생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가족한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했지만 예쁘지 않았기때문에...뭔가 좀 아쉽더라구요 당시에는 파스텔톤의 한복같은게 거의 없다보니 원색으로 한복들을 입었는데 배색이 별로라 이왕이면 좀 예쁜 한복들을 입고 찍었으면 좋았겠다 싶은 아쉬움이 남아서 조카가 태어났으..

아이한복! 선택의 이유는 있는법

저는 아직 엄마가되보지는 않았지만 조카가 생긴 이후 내 아이가 있다면 얼마나 더 예쁘고 소중할까? 하는 생각을 간혹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지금 제 조카가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제가 낳은 아이는 또 다른 느낌이 들거같아서 말이죠~ 그래서 아이에 관련된것은 어떤것이던 더 좋은걸로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라고 하잖아요~ 아이가 있는 제 친구들도 그렇더라구요! 한복을 한벌 입히더라도 더 좋은 아이한복을 찾아서 어울리는 스타일로 입혀주고 싶어하는걸보니 교복입고 복도를 뛰댕기던 그 아이가 맞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ㅎㅎ 암튼 오늘은 엄마, 아빠들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고 선택의 이유가 되어주는 아이한복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아! 예쁘게 봐주세용! 일단 제가 생각하는 아이한복은 예쁜것도 좋지..

엄마,아빠,이모,고모 모두 반한 아기한복대여

작년에 조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저희 집안은 웃을 일이 더 많아진거 같아요 ㅎㅎ 조카로 인해서 어찌나 화목해지는지..생명의 탄생이 신비롭고 또 집안 분위기까지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게 아기들은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존재인거 같아요:D 저는 평소 아기들 물건에 관심이없었는데 조카가 생긴 이후로부터는 세상 이런 극성 고모가 없죠.. 이런저런 예쁜거만 보면 다 구매하고 있는 저를 발견해요.. 그런데 저만 이런게 아니더라구요? 제 친구도 그렇고 저희 부모님도 그렇더라구요 ㅎㅎ 아기의 엄마, 아빠 뿐만 아니라 저처럼 고모이거나 이모, 삼촌들까지 모두 예쁜걸 보면 조카 얼굴이 눈에 아른거리게 되는 효과가...!! 요즘 제가 아기한복을 보면 조카생각이 그렇게 많이 나요 ㅠㅠ 매일 보고 싶은 우리 조카~!! 오늘 아기한..

남아돌복의 신세계를 맛보세요!

남자아기들은 옷의 종류나 소품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거나 여자 아가들처럼 아기자기한 느낌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제 친구 중엔 아들만 두명인데, 여아들 처럼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다고 말하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여아 조카가 있는데 조카 선물 보다가 남자 아가들것도 예쁜게 너무 많아서 그냥 이유없이 사고 싶을때가 많던데 말이죠 ㅠㅠ 돌복을 골라야되는 제 친구는 남아돌복도 여자 아기들에 비해서 다양하지 않을거라고 생각을해서 속상하다고했어요 ㅎㅎ 첫째는 촬영 스튜디오에 마련된 한복을 입혔는데 사진찍고나서 보니까 예쁘지 않아서 둘째는 꼭 예쁘게 남아돌복을 입혀주고 싶은데 남아라서 예쁜 돌복이 없을거 같다며 알아보기도 전부터 푸념을 늘어놓더라구요~ 친구를 위해서 제가 남아돌복도..

남자아기한복에 대한 고민은 good bye

결혼한 친구들이나 돌쟁이를 키우는 새언니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은 분들께서 돌잔치때 입을 남자아기한복에 대한 고민으로 힘들어하신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됩니다ㅠㅠ 한복이라는 자체도 어렵게 느끼는데 내 아이가 첫생일에 입을 아기한복.. 부담감이 너무도 많이 들어서 더더욱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된다고해요~ 그리고 남아한복이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 아들맘들이 속상해 한다는 이야기까지 많이 듣게되는데요~ 돌준맘이시거나 혹은 남자아기한복을 찾고 계신분들! 이제는 고민하지마세요:) 제가 오늘 그 고민 싹 날려버릴만큼 속시원하게 예쁜 남자아기한복 소개해드릴거에요^.^ 고구마 100개 먹은듯 답답한 속! 사이같은 아기한복으로 풀어보아요~ 저는 주변에 딸 낳은 친구들이 많긴해요! 얼마전에는 요즘은 딸이 귀하다고 들었는데..

어린이한복이 우리의 심장을 어택!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는지 벌써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왔어요 ㅠㅠ 명절은 왠지 설레이는 마음이 가득한데 올해는 이상하게 설레이지않는 느낌이드는데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제가 세월이 흐르는걸 느끼는 부분중에 하나는 조카의 성장속도에요~!! 이제 다음달이면 돌인데 엊그제 태어났다고 출산직후 사진을 받았는데 퉁퉁 부어서 예쁜지도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때 얼굴 하나도 없고 어찌나 이쁜지.. 요즘 혼자 일어나서 걷기도하고 단어지만 말하는것도 너무너무 신기해요 ㅎㅎ 1년사이에 폭풍성장한 조카를보니 세월이 이렇게 빠르구나 싶어요 ㅎㅎ 올해 설날에 100일정도 된 조카에게 한복을 가져가서 입혔는데 너무 커서 그다지 예쁘지 않았지만 이제는 어린이한복을 입을 나이가 되니 제 심장을 어택할거같아서 올 추석에 제일 기..